강이나 하천보다는 시장이나 마트에서 보기 쉬운 동물이 되어버렸습니다.
일반 수족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라입니다.
중국산 자라인데 가격도 싸고 키우기도 쉽고 해서 많이 팔리는 종이죠..
전 10원짜리 크기만한 놈을 사서 작은 후라이팬만하게 키운적이 있습니다.
똥도 많이 싸고 먹는 것도 엄청 먹어대서 팔아버렸지만 나름 귀엽고 괜찮았습니다.
잘 무는 습성이 있어서 주의 하셔야 합니다. ㅎㅎ
바닥을 기어다니는 습성이 있죠. 이 피규어는 그런 모습을 표현해 놓은 것입니다. 디테일이 아주 좋습니다. 아마도 지금은 구하기 쉽지 않을 겁니다. 뭐 구하려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서두...
일반 수족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라입니다.
중국산 자라인데 가격도 싸고 키우기도 쉽고 해서 많이 팔리는 종이죠..
전 10원짜리 크기만한 놈을 사서 작은 후라이팬만하게 키운적이 있습니다.
똥도 많이 싸고 먹는 것도 엄청 먹어대서 팔아버렸지만 나름 귀엽고 괜찮았습니다.
잘 무는 습성이 있어서 주의 하셔야 합니다. ㅎㅎ
바닥을 기어다니는 습성이 있죠. 이 피규어는 그런 모습을 표현해 놓은 것입니다. 디테일이 아주 좋습니다. 아마도 지금은 구하기 쉽지 않을 겁니다. 뭐 구하려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서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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